100×400 타일
짓닷에 공개된 100×400 타일은 2026년 10월 21일 기준 22종입니다. 짓닷코드와 표시명, 설계 파일 유무를 한 표에서 비교합니다.
스케치업 .skm 파일이 있는 자재는 12종입니다. 재고와 회원 등급 가격은 라이브러리에 있습니다.
자재 목록
| 짓닷코드 | 표시명 | 재질 | 마감 | 설계 파일 |
|---|---|---|---|---|
| BTAJ8992 | 블랙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J8993 | 레드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J8994 | 카키 베이지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J8995 | 화이트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J8996 | 아이보리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R6013 | 다크그레이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R6014 | 화이트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U6405 | 라이트 그레이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pat · .dxf |
| BTAU6406 | 스톤룩 베이지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pat · .dxf |
| BTAU6407 | 그레이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U6408 | 화이트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U6573 | 아이보리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U6807 | 차콜그레이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U7819 | 스톤룩 토프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pat · .dxf |
| BTAU7912 | 라이트 그레이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pat · .dxf |
| BTAV3528 | 화이트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569 | 마블룩 화이트·베이지·라이트그레이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734 | 크림 베이지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735 | 화이트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740 | 베이지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741 | 그레이 유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유광 | .skm · .pat · .dxf |
| BTAV3742 | 차콜블랙 무광 도기질 · 100×400 | 도기질 | 무광 | .skm · .pat · .dxf |
좁혀 보기
- 100×400 유광 타일 13종
넓혀 보기
- 타일 10,541종
같은 분류의 다른 규격
- 600×600 타일 1,884종
- 300×600 타일 1,230종
- 600×1200 타일 1,186종
- 300×300 타일 979종
- 200×200 타일 422종
- 250×400 타일 211종
- 100×300 타일 183종
- 1600×3200 타일 136종
- 45×195 타일 126종
- 125×125 타일 96종
짓피티로 찾기
짓피티는 짓닷의 인테리어 자재 검색 AI입니다. 색·규격·마감·분위기를 문장이나 사진으로 말하면 1만여 종 라이브러리에서 조건에 맞는 자재를 재고 상태와 추천 이유와 함께 찾습니다.
예시 질문: 「100×400 타일 찾아줘」